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내가 왔노라.....
생명주러 내가 왔노라....
목이 메이게 목이 메이게 불러보건만,
그저 안타까움뿐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의인인양 살아가는 자녀들의 손 보듬어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두번째 이땅에 
오셨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시간이 없다고,
마음 졸이시며
밤으로 낮으로 생명길 
밝히십니다.

이제 죄인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나서야
아버지의 고통을 깨닫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제 곧 저희도 고향에 돌아갈 준비가 
다 되면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를 따라 

본향에 가겠습니다.





댓글 1개:

  1. 오직 우리의 구원만을 위해 이 땅에 오신 안상홍님
    그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인내로 천국에 반드시 입성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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