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8일 월요일
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내가 왔노라.....
생명주러 내가 왔노라....
목이 메이게 목이 메이게 불러보건만,
그저 안타까움뿐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의인인양 살아가는 자녀들의 손 보듬어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두번째 이땅에
오셨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시간이 없다고,
마음 졸이시며
밤으로 낮으로 생명길
밝히십니다.
이제 죄인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나서야
아버지의 고통을 깨닫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제 곧 저희도 고향에 돌아갈 준비가
다 되면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를 따라
본향에 가겠습니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이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입니다.
어머니께서는 그런 죄인을 구원하려 육천년의 고개를 넘어
이 죄인들에게 오셨습니다.
죄인들은 죄의 너울로 어머니를 바라봅니다.
죄인의 안목으로 얼마나 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구원의 지침서요
영적 나침반입니다.
성경에 증거가 실체가 되어 나타나신 하늘어머니
바로 영원한 생명의 키워드
생명의 근원 이신 어머니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가끔 어머니 교훈을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항상 날마다 새겨서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도록 오늘도 내게 주신 이 복음의 하루를 값지고, 은혜롭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가끔 어머니 교훈을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항상 날마다 새겨서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도록 오늘도 내게 주신 이 복음의 하루를 값지고, 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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