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5일 화요일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가끔 어머니 교훈을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항상 날마다 새겨서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도록 오늘도 내게 주신 이 복음의 하루를 값지고, 은혜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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