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 16일 토요일

아버지가 오셨습니다


아버지 나의 아버지

내가 왔노라.....
생명주러 내가 왔노라....
목이 메이게 목이 메이게 불러보건만,
그저 안타까움뿐 


죄인임을 깨닫지 못하고, 
의인인양 살아가는 자녀들의 손 보듬어
천국으로 인도하시기 위해

두번째 
다시 두번째 이땅에 
오셨습니다.


시간이 없다고, 시간이 없다고,
마음 졸이시며
밤으로 낮으로 생명길 
밝히십니다.

이제 죄인은 아버지의 
발자취를 더듬어보고 나서야
아버지의 고통을 깨닫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아버지 죄송합니다.

이제 곧 저희도 고향에 돌아갈 준비가 
다 되면 아버지를 따라 
아버지를 따라 

본향에 가겠습니다.





2013년 2월 5일 화요일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우리는 하늘에서 이땅에 쫓겨 내려온 죄인입니다.
어머니께서는 그런 죄인을 구원하려 육천년의 고개를 넘어
이 죄인들에게 오셨습니다.

죄인들은 죄의 너울로 어머니를 바라봅니다.
죄인의 안목으로 얼마나 어머니를 깨달을 수 있을까요?

성경은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구원의 지침서요
영적 나침반입니다.

성경에 증거가 실체가 되어 나타나신 하늘어머니 
바로 영원한 생명의 키워드
생명의 근원 이신 어머니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일을 해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가끔 어머니 교훈을 잊고 살때가 있습니다.
항상 날마다 새겨서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자녀가 되도록 오늘도 내게 주신 이 복음의 하루를 값지고, 은혜롭게...

2013년 1월 31일 목요일

오뚝이처럼 꿋꿋하게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 아자!!!)





오늘 노자매님이 설사병에 걸리셨습니다. 그리고는 하시는 말씀이 "내가 정말 이러다 죽나봐요." 하십니다.
우리가 힘들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주저 앉고 싶고, 포기하고 싶고, 그런 마음 누구나 다 들겠죠?그러나, 결과를 위해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겠죠?그래서 오늘도 열심히 열심히 하루하루를 복음을 생각하며, 힘차게 달려봅니다.




2013년 1월 28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계명이 최고!!!!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함께 하는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계명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죄가운데

서 이끌어 내어 천국으로 인도하시려, 당신의 피와 땀으로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입니다.






2013년 1월 27일 일요일

시온은 마지막 시대 구원의 장소!!!


 시온은 이 마지막시대에 꼬옥 필요한 예언의 장소입니다.
우리가 바라고 원하는 모든 것이 시온에서 얻어질 축복이 되고 있습니다.
시온에서만이 허락되는 생명의 잔치에 모두모두  참여해야 겠죠?


시온에서 어머니를 만나다.(하나님의교회)

어머니는 나의 생명 나의 사랑입니다.


이 세상이 다인줄 알았던 나에게 
    보이는 세상이 진짜인줄 알았던 나에게
            믿을건 돈밖에 없다고 생각했던 나에게 
                    마냥 건강하게 살줄만 알았던 나에게
                            
                                 어머니는 나에게 아무것도 묻지않으시고,
                                       어머니는 나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으시고,
                                           어머니는 그렇게 나에게 모든 것을 주셨습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녀를 한없이 기다리시는 
                                                                   나의 어머니 나의 하늘어머니는 오늘도 
                                                                           또, 내일도 자녀를 기다리십니다.











2013년 1월 13일 일요일

일어나 고개를 들라.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영접하라.


성경은 구원자를 증거한 책입니다. 그런데, 성경에 증거되어 있는 그리스도는 영접하지도 않으면서 마지막 심판주를 기다리고 있는 오늘날의 교회의 현실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만일 실제 구름을 타고, 심판주로 오셔서 멸망과 함께 구원받을 백성들이 천국에 간다고  한다면, 성경에는 분명 인자가 올때에 믿음을 볼 수 있겠느냐 하신 말씀과 같이 전부 멸망당하고, 구원은 한 사람도 받을 수 없으니, 참으로 하나님을 열심히 믿고, 억울한 일을 당하는 불쌍한 성도들만 생길뿐임을 잘 생각해보아야 할 것입니다.


분명 성경은 재림과 강림이 다르다고 기록하고 있다. 재림은 구름을 타고 오셔서 구원받을 백성들을 모으시고, 강림은 불꽃 중에 나타나셔서 심판하신다고 했다.



재 림
강 림
오실 때의 모습
구름 타고(육체)
불꽃 중에
오시는 목적
택하신 자들을 모으심
심판





재림 -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저가 큰 나팔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0)


강림 -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하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을 복종치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주시리니 이런 자들이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그 날에 강림하사 (데살로니가후서 1:7)


재림과 강림은 오시는 모습도, 목적도 다르다. 저들이 알고 있는 것과  같이 재림과 강림이 같다면 이미 초림 예수의 때에 구원받을 백성이 다 정해져 있을 것인데, 지금의 우리가 어떻게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성경은 분명 재림과 강림을 구분하고 있지만, 그것을 인정하지 않고, 재림주로 오신 구원자 안상홍님을 영접하지 않게 된다면, 안상홍님의 희생도 무의미한 것이 되고 마는 것이다.
구원의 손을 내밀었을때 안상홍님의 손을 잡을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때이다.